* 돌풀과 장수회의 올 여름 마지막 피서를 천성산 내원사 계곡으로 갔다.
처서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덥다. 그래도 머지않아 언젠가는 가을이 오겠지.
성수기가 지나서 그런지 계곡에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돌풀은 물에 들어가서 셀피에 여념이 없고, 나는 그냥 발만 담그고 멍때리다가 왔다.
천성산 내원사




돌풀은 셀피에 여념이 없고---

나는 멍때리고---

자리공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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