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수회 산행은 장산누리길 트레킹이었다.
일기에보에는 비가 온다고 했으나 비는 오지 않고 습기가 많은 더운 날씨다. 11시 2호선 벡스코역에서 만나 성불사 입구에서 시작하는 장산누리길을 따라 반여4동 44번 버스 종점까지 걸었다.
장산누리길은 중간 중간에 맨발 걷기 황토길길과 데크길이 만들어져 걷기 좋은 길로 정비되어 있었다. 반여동에서 44번 버스를 타고 동래시장 정류소에서 내려 동래집 꼼장어집에서 뒤풀이를 했다.
장산누리길 시작점 성불사 입구





꽃무릇도 피어 있고


장산 너덜경



데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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