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 해바라기 꽃단지(2026년 8월 23일) 오늘이 처서인데도 여전히 덥다. 며칠 전 신문(동아일보)에 난 경주 첨성대 꽃 단지의 해바라기꽃을 보고 경주에 갔다. 간 김에 대릉원과 첨성대 둘레의 배롱나무꽃도 보고, 이제는 꽃이 많이 졌지만 마지막 남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의 연꽃과 여기저기에 있는 해바라기꽃 단지를 둘러봤다. 대릉원 첨성대 꽃단지버들마편초목수국(나무수국)백일홍깔끔한 국수집 "연꽃국수"여기에도 해바라기꽃을 많이 심어놨다.월성에도 해바라기꽃이---- 퇴직 후의 생활/여행과 사진 2026.08.28
지손회와 장수회 8월 모임(2026년 8월 19일, 21일) 지손회 8월 첫주(19일) 모임 : 오랜 가뭄 끝에 비가 내려 반갑기도 하지만 거제와 통영에는 900mm가 넘는 집중 폭우로 온통 물 난리다. 얼마나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비인지, 친구의 말마따나 "와! 비다. 비가 이렇게 생겼구나!"라는 말을 곱씹으며 오락가락하는 빗속에서 우산을 쓰고 장산둘레길을 걸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양운폭포와 계곡물을 쳐다보며 체육공원까지 갔다가 내려와서 좌동시장 거북이 식당에서 점심 식사. 양운폭포페육공원강근호 애국지사길 장수회 8월 모임(21일) : 장수회 8월 모임은 울산수목원 계곡에서 금년 마지막 洗足 모임을 했다. 비가 온 뒤라 계곡물이 많을 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물이 많지는 않았다. 울산수목원 억새원동백원대나무원구갑죽수생식물원 퇴직 후의 생활/사진 일기 2026.08.28
울산수목원 계곡(2026년 8월 14일) 말복이다. 쨍쨍 가뭄이 계속되는 날씨다. 계곡을 찾아 울산수목원에 갔다.너무 가물어서 그런지 계곡물도 많지 않고, 피서철인데도 예년과 달리 피서나온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 억새원전시온실보리수나무돈나무=염자나무 퇴직 후의 생활/여행과 사진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