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울산 대왕암공원(2026년 10월 4일)
전번에는 약속 시간 때문에 급하게 다녀온 대왕암공원과 슬도초화단지를 다시 한 번 더 가게되었다.노포동에서 1144번(10:45 출발)을 타서 동울산우체국 앞에서 내려(12:00) 114번을 환승하여 대왕암공원 종점에 내리니 12시 20분이다. 대왕암공원을 가는 가장 빠른 코스였다. 올 때도 逆으로 대왕암공원에서 114번을 타고 동울산우체국 앞에서 내려 꽃바위 종점에서 15시 50분에 출발하는 1144번 버스로 환승하여 노포동까지 直通으로 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러번 다니다 보면 이런 빠르고 편리한 방법도 알게된다. 다만 배차 시간 간격(60분-70분)이 큰 1144번 버스의 운행시각을 정확히 알아야 하겠다. 슬도초화단지의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댑싸리와 멀리 보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바람에 휘날리는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