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立春이 지나고 모처럼 봄날 같이 따듯한 날씨다. 그러나 계속되는 가뭄으로 산길은 먼지투성이다.
점심을 먹고 집에서 나와 우정갈비 뒤 금정산 숲속 둘레길을 따라 가다가 회룡정사를 갔다가 다시 내려와 부산외국어대, 상마마을을 지나 범어사 등나무군락지를 거쳐 범어사에 들렀다가 왔다. 모처럼 많이 걸었다. 19,022보




회룡정사 삼성각

회룡정사 대웅전





상마마을





주기적으로 모이를 줘서 살이 찐 참새들

범어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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