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숲속 둘레길(2026년 2월 5일) 어제 立春이 지나고 모처럼 봄날 같이 따듯한 날씨다. 그러나 계속되는 가뭄으로 산길은 먼지투성이다.점심을 먹고 집에서 나와 우정갈비 뒤 금정산 숲속 둘레길을 따라 가다가 회룡정사를 갔다가 다시 내려와 부산외국어대, 상마마을을 지나 범어사 등나무군락지를 거쳐 범어사에 들렀다가 왔다. 모처럼 많이 걸었다. 19,022보 회룡정사 삼성각회룡정사 대웅전상마마을주기적으로 모이를 줘서 살이 찐 참새들 범어사 은행나무 퇴직 후의 생활/山 行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