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공원 : 일제강점기에 동래온천을 휴양지로 개발하고 인근의 금정산을 공원으로 조성, 해방 후 1965년에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 부산시 기념물로 지정됨.
* 케이블카, 금강체육관, 부산민속예술관, 임진동래의총, 부산해양사박물관, 금정사, 금강사 등의 시설물.
* 화강암류의 기암괴석과 계곡, 울창한 老松 및 산벚나무, 서어나무, 단풍나무, 진달래, 능소화 등의 빼어난 경관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찾는 사람이 별로 없어 한산하다. 커피를 파는 돗자리 아주머니들이 호객행위를 하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 북적거리던 옛날이 생각난다. 그때는 그래도 온천장의 경기가 지금보다 활성화 되어 있었고, 다니는 사람도 지금보다 많않는 것 같다.




소나무를 감고 있는 능소화


역사책에서 본 처음으로 종두법을 시행한 지석영 선생의 공덕비

거북바위

'퇴직 후의 생활 > 사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梵魚寺 단풍(2025년 11월 11일) (0) | 2025.11.13 |
|---|---|
| 省墓 길(2025년 10월 5일) (0) | 2025.10.15 |
| 이팝나무 - 2(2025년 5월 4일) (0) | 2025.05.04 |
| 회동수원지 수변 둘레길과 봄 꽃(2025년 4월 24일) (0) | 2025.04.26 |
| 갑진년(2024년) 일몰(2024년 12월 31일) (1) | 2024.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