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의 생활/여행과 사진

통도사 산책(2025년 11월 1일)

물배(mulbae) 2025. 11. 11. 10:30

 개산대제가 끝난 통도사에는 국화장엄의 국화가 시들어 가고 있고, 주위의 단풍도 아직 물이 덜 들었으나 하늘은 높고 푸른 완연한 가을이었다. 

 

 

 

북극전
바위 위에 자란 이 소나무는 수령이 얼마나 되었을까?

아직 물이 덜 든 홍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