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SNS에서 목련꽃 명소로 알려진 김해 목련 숲(김해 시민의 숲)을 가기 위해 지하철 3호선 종점인 대저역에서 내려 김해 경전철을 환승하여 봉황역에 내려 김해 목련 숲을 물으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네이버 길 찾기를 열어 김해 홍동 칠산 IC 부근에 있다는 SNS만 믿고 무작정 가다가 마침 위치를 아는 사람을 만나 설명을 듣고 물어 물어 찾아 가다가 전하동 김해농업기술센터 부근에서 김해 목련 숲을 구경하고 오는 사람을 만나 물어보니 지금 사람이 너무 많아 구경도 할 수 없다며 가지 말란다. 대중교통도 없고 여기에서 길도 멀다길래 포기하고 마침 주위에 어느 집 담장 옆에 있는 홍매와 백매만 사진 찍고 되돌아 나왔다.
돌아오다가 강서체육공원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3회 대저 토마토 축제를 구경하고 왔다. 볼 것도 별로 없는 축제인데도 사람들은 많았다.









'퇴직 후의 생활 > 여행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해 목련숲(2026년 3월 26일) (0) | 2026.03.29 |
|---|---|
| 목련꽃의 명소 경주 오릉과 대릉원(2026년 3월 24일) (0) | 2026.03.25 |
| 울산 선암호수공원(2026년 3월 15일) (0) | 2026.03.18 |
| 밀양 투어(2026년 3월 14일) (0) | 2026.03.18 |
| 통도사 우담바라(2026년 3월 6일)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