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법융사, 태종사 수국(2026년 6월 6일) 수국을 보러 태종대에 갔다.부산의 수국 명소 법융사와 태종사에는 수국은 아직 필 듯 말 듯하고 황칠나무 숲길은 인적이 없이 호젓했다. 마침 오늘 뜻 깊은 날 현충일, 영도유격부대 전적지비에 들러 안내판을 읽으며 6.25 전쟁의 비극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법융사황칠나무내가 없는 삶은 어떤 의미도 없다누군가의 시선과 타인과의 관계와 ----- ,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태종사석가세존진신사리탑영도유격부대 유적지비 퇴직 후의 생활/山 行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