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을 보러 태종대에 갔다.
부산의 수국 명소 법융사와 태종사에는 수국은 아직 필 듯 말 듯하고 황칠나무 숲길은 인적이 없이 호젓했다.
마침 오늘 뜻 깊은 날 현충일, 영도유격부대 전적지비에 들러 안내판을 읽으며 6.25 전쟁의 비극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법융사







황칠나무

내가 없는 삶은 어떤 의미도 없다

누군가의 시선과 타인과의 관계와 ----- ,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태종사

석가세존진신사리탑


영도유격부대 유적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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