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랜만에 아내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 다녀왔다.
흐린 날씨이나 비는 오지 않고 시원해서 좋았다. 축제가 끝이 날 때가 다 되어가서 그런지 장미는 싱싱하지 않고 조금 시들었으나 그래도 넓은 장미원의 형형색색의 여러 종류의 장미를 눈이 시도록 실컷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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