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의 생활/여행과 사진

간절곶에서 서생까지(2025년 8월 23일)

물배(mulbae) 2025. 8. 26. 16:47

 * 가을을 알리는 풀벌레 소리 들리기 시작하고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處暑)인데도 더위가 멈추는 處暑가 아니라 暴暑가 계속되는 날씨다.

 * 부전역에서 동해선 - 서생역 - 울주 10번 마을버스 - 간절곶에서 내려 간절곶 등대 전시관 - 간절곶 공원샌책로(해뜨미길) - 평동항 데크길 - 나사마을 - 나사해수욕장 - 서생면행정복지센터 - 울주 10번 버스 - 서생역

* 간절곶 등대전시관 : 울산 3대 등대 설명

 1. 울기등대(1906년, 동해안 최초 건립) 2. 간절곶 등대(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뜨는 등대, 1930년 건립) 3. 화암추 등대(최대 높이 44.5m로 가장 높은 등대, 1983년 건립)

* 간절곶 등대 정원의 로도스의 거상 : BC 290 -280년 경 소아시아 인근 로도스 섬에 세워진 청동상, 높이 30m의 태양의 신 헬리오스를 형상화한 상 

*  서생면 羅士마을 : 羅沙에서 바뀌었음

* 울주군 서생면 老鋪 맛집 '해송반점'(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매주 토요일 휴무라서 인근에 있는 식당 '본야드'에서 문어 비빔밥(처음으로 먹어 본 음식)

 

간절곶 등대

로도스의 거상 : 태양의 신 헬리오스

해뜨미 공원

평동항 데크길

떡바

나사등대

나사마을 유래

나사해수욕장

노포 맛집 '해송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