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게 무덥던 날씨가 어제부터 갑자기 아침저녁에는 제법 서늘하게 변했다. 역시 계절은 못 속이는가보다.
1년만에 울산 강동누리길을 찾았다.
* 동해선 태화강역 - 742번 버스 정자 하차 - 선호초장집에서 가자미 물회 - 정자항 남방파제(고래등대) - 판지마을 - 복성마을 - 제전마을 - 도로 - 우가마을 - 당사마을 - 어물항 - 주전마을 - 722번 태화루사거리 하차 - 1224번 환승
* 지난 번과는 다른 길 : 제전마을에서 부부사랑길 4구간, 까치전망대와 강쇠길, 옹녀길로 가지 않고 도로를 따라 금실정까지 가서 바닷길로 우가마을로 감.
* 전망 좋은 곳 : 정자항남방파제(귀신고래등대), 곽암 해변, 금실정, 우가항, 당사현대차오션켐프와 당사해양낚시공원, 용바위, 정자 몽동해변 등
강동누리길

정자항 귀신고래등대

정자항 남방파제

곽암(미역바위)








우가마을



우가마을에서 당사항으로 가는 해변길


당사오션캠프

당사해양났시공원


용바위 조형물


어물항

주전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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