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습기가 많은 날씨다.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았다.
핑크뮬리는 아직 푸른색이었으나 팜파스는 아름답게 일렁이고 무궁화와 금잔화는 마지막 꽃잎을 달고 있고, 노지 국화는 싱싱하게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으며 억새는 아직은 피지 않았다. 기대했던 해바라기는 달랑 몇 그루 마지막 꽃잎을 달고 있고 허브는 시들고 있으나 향기는 남아 있었다.
공원 한 바퀴, 그래도 볼 것이 참 많다.
무궁화정원





금잔화



팜파스










허브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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