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밈때만 되면 피는 꽃무릇을 보러 대왕암공원을 찾았다. 인터넷을 보니 대왕암공원에서 슬도로 가는 길에 대왕암공원 초화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댑싸리와 팜파스가 유명하다는 것을 보고 초화단지에 들렀다가 휴먼시아아파트 까지 걸어와서 1411번 버스를 타고 태화강역으로 왔다.
* 동해선 부전역 - 태화강역 - 1411번 버스 - 대왕암공원 종점하차 - 꽃무릇 단지 - 출렁다리 - 울기등대 - 대왕암공원 초화단지 - 휴먼시아아파트 정류소 1411번 - 동해선 태화강역
* 전번 간절곶등태 탐방 시 본 울산의 3대 등대 중 동해안에서 제일 먼저 생긴 등대 울기등대(1906년 건립)과 대앙암공원 출렁다리, 이제 막 피기 시작한 꽃무릇, 이제 물들기 시작한 댑싸리와 지금 한창 피어 바람에 휘날리는 팜파스그라스가 넓게 조성되어 있는 대왕암공원 초화단지, 구경 잘 했다.
자주 찾는 대왕암공원

꽃무릇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1987년 건립된 울기등대 (신)등탑

1906년 건립된 울기등대 등탑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조형물

대왕암




팜파스그라스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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